○ SCMagazine 보도에 따르면, Rutgers대학의 Liviu Iftode교수와 Vinod Ganapathy교수는 모바일 컴퓨팅 워크숍에서 스마트폰이 일반 PC와 같이 rootkit에 취약하다고 밝힘
○ 이들은 스마트폰의 운영체제가 PC의 운영체제처럼 복잡해지고 있으며 스마트폰에 데이터 유출이나 rootkit공격이 이루어진다면, 전화수신 차단, 착신 전환, 기기의 배터리를 소모시키는 등의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고 언급함
○ PC에서 가상머신 모니터를 사용하여 rootkit을 탐지하는 방법은 스마트폰에서는 적용되지 않는 등 스마트폰에 설치되는 rootkit이 PC에 설치된 rootkit을 탐지하는 것보다 어려움
○ 교수들은 이러한 공격이 확산되기 전에 방지책을 마련해야 하며, 현재 해결책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밝힘 <관련자료> http://www.scmagazineus.com/professors-highlight-threat-of-mobile-device-rootkits/article/164370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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